인사말
반갑습니다.
저희 회사는 1995년부터는 개인사업자로 출발하여, 2002년 인원산업(주) 법인을 설립하여, 골재및 콘크리트 생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습니다.
2016년에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과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이하 철거)을 업종 추가하여 주력사업으로 전환하고 총 30여 년간 건설산업 전반에 걸쳐 탄탄한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인원산업(주)는 2025년 현재 무차입 경영과, A+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있으며,
담양본사에 약 7,000평의 처리장과, 문평농공단지에 4500평의 자재보관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계열사로는 토목 건축업인 인우건설(주), 구조물 해체·비계공사업과 석면해체제거업인 인하건설(주)(광주광역시)가 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보배같은 30여 명의 임직원들과, 20여 대의 중장비와 크러싱 플랜트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건설 전문 기업입니다.
최근 3개년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실적과 수집운반처리실적 합이 2백3십여억원이며,
2024년도 건설폐기물중간처리업자 용역이행능력 평가등급이 A등급,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의 2025년 시공능력평가액은 78억원입니다.
건폐 처리분야는 분리, 선별, 파쇄를 통해, 양질의 순환골재와 석분을 생산하며, 폐플라스틱 등은 소각 매립 보다는 재활용처리를 지향하는 친환경적인 리사이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철거 분야에서는
● 광주 농성동 NS타워(구 상록회관): 연건평 5000평의 지하 중2층, 지상 1층과2층 일부가 중2층 구조의 철거 및 폐기물처리공사
● LH공사 발주/금호건설의 우수 협력업체로서 수행한 대전 대동 공동주택 철거공사(3공구)
● 광주광역시 중앙근린공원(1지구) 조성공사 중 70만평의 공원내 철거 및 건설폐기물의처리와 벌목공사를 수행하고있습니다.
이처럼 인원산업은 그 동안의 회사운영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영산강유역환경청장표창, 전남도지사 표창, 담양군수 감사패, 조선대학교 총장 감사패 등을 수상하였으며, 회사 운영의 우수성과 지역사회 기여도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이라 자부합니다.
잘 준비 되어 있고, 이미 잘 하고있는 ‘인원산업’을 선택하고 맡겨 주십시오.
● 당겨진 공기(공사기간 단축)
● 깔끔한 민원처리
● 신속한 폐기물의 반출
● 양질의 순환골재 생산 및 납품
이 모든 것은 저희에게 생명과도 같은 핵심 가치이며, 끝까지 지켜 나가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원산업(주) 최철원, 성효인 그리고 임직원 일동 올림